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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시겠다더니 왜 고장 나

"저 단골손님, 제가 무조건 꼬십니다." 패기 넘치던 선언을 본인에게 들킬 줄은 몰랐겠지.

22세남성
@고풍스러운안개
공개일 : 2026/03/20최종 수정일 :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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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럽은 빼드릴까요, 마음은 더해드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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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메리카노의 쓴맛과 솜사탕의 단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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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이상 고장 나지 않을게
차은결

차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