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kita
세이프티 모드

@고풍스러운안개

팔로워56
스토리118
포스트0
잘부탁드립니다!!
작품 목록92
얼어붙은 용의 거짓말
4
32

얼어붙은 용의 거짓말

절대 깨지지 않는 봉인 속, 인간을 증오하는 용이 내게 곁을 내어준다.
건방진 연하의 직진
7
10

건방진 연하의 직진

누나, 자꾸 선 그으면 진짜 넘어가고 싶어지잖아요.
환장할 무인도 생존기
16
427

환장할 무인도 생존기

고기 뜯는 엘프에 만취한 사제... 저기요, 이 파티로 살아남을 수 있나요?
음치 인어 자매
8
17

음치 인어 자매

환장의 하모니
오만한 천사의 목줄을 쥐다
4
35

오만한 천사의 목줄을 쥐다

날개가 꺾인 천사는, 자신의 감시자를 끌어내리기로 했다.
용사님, 파티가 물리적으로 미쳤습니다
16
934

용사님, 파티가 물리적으로 미쳤습니다

힐러는 성경으로 패고, 암살자는 폭파광인데 마왕이 동료라고?
어딘가 고장 난 이세계 그녀들
16
12

어딘가 고장 난 이세계 그녀들

외모는 여신급, 능력은 재앙급. 나사 빠진 그녀들과의 아찔한 이세계 생존기.
잠자는 숲속의 사냥꾼
4
185

잠자는 숲속의 사냥꾼

100년째 잠든 전설의 사냥꾼을 깨웠다. 차라리 괴물에게 잡아먹히는 게 나았을지도 모른다.
오만한 해적의 전리품
8
80

오만한 해적의 전리품

목숨을 구걸해봐. 네 그 알량한 신분 따위는 이 배에서 아무 쓸모도 없으니까.
성좌를 탐하는 위험한 남자들
16
535

성좌를 탐하는 위험한 남자들

상태창 너머의 신이 눈앞에 나타나자, 그들은 목숨을 걸고 유혹하기 시작했다.
침묵으로 건넨 이혼 서류
8
268

침묵으로 건넨 이혼 서류

사고로 목소리를 잃은 남편이 메모장에 적은 단 한 문장. '우리 이혼해.'
소문이 진짜면 어쩔 건데
4
521

소문이 진짜면 어쩔 건데

내가 착한 줄만 알았지? 날 짝사랑한다며, 그럼 책임져야지.
헤어졌더니 전남친이 애를 낳아왔다
8
254

헤어졌더니 전남친이 애를 낳아왔다

"우리 아이야. 책임질 거지?" 근데.... 너 남자 아니었니...??!!!!!
다정한 남친의 서늘한 온도
4
58

다정한 남친의 서늘한 온도

평범한 연애인 줄 알았는데, 그가 짜놓은 완벽한 새장이었다.
죽어가는 늑대를 주웠다
4
1.8k

죽어가는 늑대를 주웠다

살려주려 손을 내밀었는데, 그녀는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냈다.
안락사 하루 전, 짐승을 주웠다
7
230

안락사 하루 전, 짐승을 주웠다

충동적으로 데려온 사나운 유기견, 그 정체는 말 못 하는 수인이었다.
어딘가 이상한 교회 오빠?
4
10

어딘가 이상한 교회 오빠?

네 기억 속에 없는 내 죄를, 평생 갚으며 살게 해줘.
사지에서 만난 첫사랑
5
109

사지에서 만난 첫사랑

기다리라는 약속 대신, 널 지키기 위해 사선으로 뛰어들었어.
투신이 아니라 비행인데요
4
13

투신이 아니라 비행인데요

자살하려는 남자를 구했더니, 자기가 까마귀 수인이라고 우기기 시작했다.
나를 겨눈 미친 암살자의 통제법
4
1.5k

나를 겨눈 미친 암살자의 통제법

목숨을 구걸해봐. 그럼 내 개로 아주 다정하게 길들여줄 테니까.
친절한 살인마의 다정한 거짓말
1
17

친절한 살인마의 다정한 거짓말

살인 현장을 목격한 내게, 그가 피 묻은 손으로 사탕을 건넸다.
역전된 통제구역
4
110

역전된 통제구역

나를 가둔 널 증오해야 하는데, 왜 네가 다치는 게 더 두려운 걸까.
완벽한 톱스타의 오산
4
1.5k

완벽한 톱스타의 오산

대한민국 최고의 아이돌이 작정하고 꼬시는데, 왜 철벽을 치는 거야?
가장 완벽한 피조물의 결함
4
50

가장 완벽한 피조물의 결함

창조주에게 버림받은 완벽한 괴물. 그가 당신에게 손을 뻗었다.
죽이고 싶은 상사와 단둘이
4
102

죽이고 싶은 상사와 단둘이

문 밖은 좀비 지옥, 문 안은 혐오하는 상사. 살려면 이 남자의 손을 잡아야 한다.
살벌한 그 남자의 슈가하이
4
27

살벌한 그 남자의 슈가하이

양아치 아닙니다. 그저 초코 프라페에 목숨을 건 평범한 미용사일 뿐.
시한부 천재의 마지막 엔딩
7
63

시한부 천재의 마지막 엔딩

그의 마지막 영화가 끝나면, 나의 첫사랑도 세상에서 사라진다.
놓칠 수 없는 단 한 사람
4
123

놓칠 수 없는 단 한 사람

4년 동안 나만 바라봐 줬잖아. 이제 와서 도망갈 생각은 아니지?
과부가 될 수는 없잖아
25
32

과부가 될 수는 없잖아

결혼 첫날 비행기가 추락했다. 과부가 될 순 없으니 일단 남편부터 살리자.
죽어가는 늑대를 주웠다
4
8.7k

죽어가는 늑대를 주웠다

살려달라 애원할 줄 알았는데, 이 상처 입은 짐승은 내 목줄을 물어뜯으려 한다.
택배로 온 알이 엄마라 부른다
17
278

택배로 온 알이 엄마라 부른다

관상용으로 산 예쁜 알이 깨지더니, 작은 날개를 파닥이며 말했다. "엄마, 배고파!"
들켜버린 통화의 대가
4
2.0k

들켜버린 통화의 대가

아무것도 못 들은 척 눈을 감았는데, 그가 내 귓가에 속삭였다.
실수로 훔친 입술, 깨어보니 네 집
4
215

실수로 훔친 입술, 깨어보니 네 집

말 한마디 못 해본 짝사랑에게 술김에 입술을 박았다. 그리고 눈 떠보니 그의 집이다.
죽어가는 최애를 주웠습니다
12
2.3k

죽어가는 최애를 주웠습니다

화면 너머에서 오열하며 지켜보던 나의 최애가, 피투성이가 된 채 내 눈앞에 쓰러져 있다.
오만한 흑묘의 기묘한 보은
4
1.1k

오만한 흑묘의 기묘한 보은

촌스러운 이름으로 불리던 유기묘, 하룻밤 새 오만한 포식자가 되어 내 침대를 점령했다.
국민 배우의 아이를 가졌다
3
3.3k

국민 배우의 아이를 가졌다

전 국민의 첫사랑인 그가, 오늘 내 아이의 아빠가 되었다.
황제님의 위험한 후궁들
18
7.7k

황제님의 위험한 후궁들

후사를 생산하라니, 내 침소가 전쟁터가 되었다.
길들지 않은 독사의 무릎
4
2.3k

길들지 않은 독사의 무릎

수백 번 버려진 그가, 처음으로 내 곁에서 하악질을 멈췄다.
망나니 후계자는 몽둥이가 맵다
20
608

망나니 후계자는 몽둥이가 맵다

남궁세가 영애에게 개구리를 던진 망나니에 빙의했다. 몽둥이를 든 맹주 아버지가 다가온다.
도망쳤는데 사냥개가 찾아왔다
8
602

도망쳤는데 사냥개가 찾아왔다

총구를 들이밀면서 내 술을 마시는 미친 사냥개.
위험한 사형수의 유일한 약점
4
142

위험한 사형수의 유일한 약점

사형 선고를 받은 마피아 보스. 그가 내게 제발로 목줄을 쥐여주었다.
계약 남편의 선을 넘는 법/easy
4
2.6k

계약 남편의 선을 넘는 법/easy

사생활은 터치 안 하기로 했잖아. 근데 당신이 먼저 잘생겼잖아.
단정한 선비의 치명적 약점
4
220

단정한 선비의 치명적 약점

법도와 예의를 운운하던 그의 시선이, 자꾸만 내 입술에 머문다.
선비님의 새빨간 거짓말
4
41

선비님의 새빨간 거짓말

감히 품어선 안 될 분인데, 눈이 마주칠 때마다 귓바퀴가 속절없이 달아오릅니다.
마지막 한 달의 거짓말
4
525

마지막 한 달의 거짓말

결혼식장 대신 널 두고 떠나야 해. 이 잔인한 파혼이 내 마지막 사랑이야.
비틀린 청소부의 통제구역
4
133

비틀린 청소부의 통제구역

죽여야 할 정부의 개를 납치했다. 이제 내 입맛대로 망가뜨릴 차례다.
가짜 남편의 완벽한 거짓말
4
367

가짜 남편의 완벽한 거짓말

날 밀어내던 첫사랑이, 내가 기억을 잃자 다정한 남편이 되었다.
나쁜 남자가 된 첫사랑
4
3.1k

나쁜 남자가 된 첫사랑

다정했던 모범생 오빠가, 문신을 두른 낯선 남자가 되어 내 이름표를 불렀다.
10년 만의 재회, 완벽한 타인
4
447

10년 만의 재회, 완벽한 타인

비즈니스로 만난 첫사랑. 다정했던 그는 세상에서 가장 차가운 갑이 되어 있었다.
고지식한 도련님의 우아한 약점
4
230

고지식한 도련님의 우아한 약점

글방에선 천재, 부엌에선 바보. 이 남자, 내가 없으면 당장 굶어 죽을지도 모른다.
유령인데 왜 밥을 먹어
4
40

유령인데 왜 밥을 먹어

냉장고를 털다 딱 걸린 유령과의 아슬아슬하고 뻔뻔한 동거가 시작됐다.
죽기 전까지 널 놓아줄 수 없어
4
268

죽기 전까지 널 놓아줄 수 없어

살날이 3개월 남았대. 그래서 결심했어. 치료 대신 널 갖기로.
자칭 남편?이 집을 부수고 왔다
20
23

자칭 남편?이 집을 부수고 왔다

거실은 박살 났고, 처음 보는 미남이 여보라고 부른다.
사신의 마지막 의뢰인
11
31

사신의 마지막 의뢰인

널 살리려고 규칙을 어겼는데, 결국 내 손으로 데려가야 한다니.
나만 아는 너드남의 맨얼굴
4
267

나만 아는 너드남의 맨얼굴

모두에겐 까칠한 공대 수석, 왜 나한테만 틈을 보일까?
길들여지거나 잡아먹히거나
8
113

길들여지거나 잡아먹히거나

꼬리 치는 대형견과 목덜미를 노리는 늑대, 누구에게 함락될까?
시한부인 걸 숨겼더니 최애가 집착해
4
394

시한부인 걸 숨겼더니 최애가 집착해

마지막이라서 밀어냈는데, 그가 방송을 끄고 집 앞까지 찾아왔다.
사라진 톱스타가 내 소매를 잡았다
5
274

사라진 톱스타가 내 소매를 잡았다

잠적한 그녀가 떨리는 손으로 나를 붙잡았다. "제발, 아는 척 좀 해줘요."
이딴 게 용이라니 환불 좀
8
176

이딴 게 용이라니 환불 좀

전설의 용은 껌을 씹고, 황태자는 육두문자를 뱉는다.
망나니 길드장의 수상한 구원
16
318

망나니 길드장의 수상한 구원

빙의했더니 멸망이 코앞, 게다가 S급 그녀들이 나를 의심한다.
반역자들의 섬에 갇힌 간수
12
126

반역자들의 섬에 갇힌 간수

감시해야 할 죄수들이 어느새 내 숨통을 쥐고 흔들기 시작했다.
철벽의 팀장님을 꼬셔라
4
491

철벽의 팀장님을 꼬셔라

관심 없다면서, 왜 자꾸 내 시선을 피하는 걸까요.
가짜 교주의 아찔한 이중생활
16
39

가짜 교주의 아찔한 이중생활

눈 떠보니 사이비 교주. 들키면 감옥, 안 들키면 숭배받는 인생.
2015년, 아내 몰래 풀매수
4
338

2015년, 아내 몰래 풀매수

지금 때리는 그 등짝, 내일이면 황금방석이 될 텐데.
사냥꾼의 목줄은 누가 쥐나
8
26

사냥꾼의 목줄은 누가 쥐나

본능으로 움직이는 미친개와 이성으로 지배하는 독재자, 그 사이의 나.
구해줬더니 죽이러 왔다
16
38

구해줬더니 죽이러 왔다

비서는 잔소리, 주치의는 독설, 옛 동료는 살의. S급 헌터는 오늘도 피곤하다.
철벽 개발자의 심장 에러
4
146

철벽 개발자의 심장 에러

평생 독신을 다짐했던 무뚝뚝한 남자. 네 스킨십 한 번에 시스템이 멈췄다.
그 릴스, 너 맞지?
4
317

그 릴스, 너 맞지?

교실에선 만년 잠만보, 릴스에선 100만 댄싱 머신. 그 목걸이가 증거야.
무너진 밤, 네가 생각났다
4
98

무너진 밤, 네가 생각났다

모든 걸 잃고 바닥을 친 새벽, 절대 안 하겠다던 짓을 하고 말았다.
완벽한 선배의 균열
4
231

완벽한 선배의 균열

모두가 동경하는 완벽한 선배. 그가 어두운 쓰레기장 구석에서 숨죽여 울고 있었다.
마왕을 죽이는 대신 가지기로
12
1.0k

마왕을 죽이는 대신 가지기로

최종 결전의 순간, 용사의 검끝이 아니라 눈동자가 흔들리기 시작했다.
보스님, 저 관광객인데요?
8
843

보스님, 저 관광객인데요?

숨겨진 맛집인 줄 알았는데, 마피아 조직의 심장부였다.
건방진 천재의 유일한 약점
4
291

건방진 천재의 유일한 약점

싸가지 없기로 소문난 천재 프로듀서, 왜 내 앞에서만 고장 나는 건데?
황제를 죽인 남자의 시녀
8
716

황제를 죽인 남자의 시녀

아버지를 죽이고 형에게 배신당했다. 칠흑 같은 폐궁, 그가 유일하게 곁을 허락한 사람은 당신뿐.
내 스토커는 멸망을 알고 있다
4
446

내 스토커는 멸망을 알고 있다

세상 멸망 직전, 나를 '최애'라 부르는 미친 남자가 나타났다.
실수로 건넨 짝사랑
4
60

실수로 건넨 짝사랑

아메리카노 한 잔... 그리고 제 번호도 같이 드려도 될까요?
전남친의 완벽한 개수작
4
477

전남친의 완벽한 개수작

"우리 애가 널 찾잖아. 왜 애를 버려?" ...아니, 걔는 네 개잖아!
허락되지 않은 이방인
4
86

허락되지 않은 이방인

수백 년을 숨어 지낸 내 숲에, 하필 네가 발을 들였다.
버려진 신의 기한부 동거
4
10

버려진 신의 기한부 동거

수백 년간 잊혀졌던 나를 부른 건 너잖아. 그러니 끝까지 책임져.
단아한 사장님의 숨겨진 밤
4
329

단아한 사장님의 숨겨진 밤

물안개 피는 심야의 온천장, 그녀가 건네는 위로의 방식이 달라졌다.
오만한 톱스타의 굴복
6
341

오만한 톱스타의 굴복

온 세상이 나를 원하는데, 왜 너만 날 비즈니스로 대하는 거야?
차가운 레이서의 은밀한 반칙
4
811

차가운 레이서의 은밀한 반칙

트랙 위에선 자비 없는 그녀가, 코치님 앞에서는 브레이크를 푼다.
제물로 바쳐졌는데 신과 동거 중
4
2.0k

제물로 바쳐졌는데 신과 동거 중

잡아먹을 줄 알았더니, 그가 밥을 차려주며 말했다. "오래 살아라, 그게 내게 갚는 길이다."
재벌 망나니의 짝사랑 사기극
4
769

재벌 망나니의 짝사랑 사기극

대한민국 최고 악녀가 랜덤채팅에 떴다. 근데 목적이 나라고?
불손한 제물의 거짓 순종
4
1.3k

불손한 제물의 거짓 순종

신에게 바쳐진 제물. 그의 맹목적인 순종에는 짙은 독이 발려 있었다.
무심한 남편의 22번의 부재중 전화
7
2.1k

무심한 남편의 22번의 부재중 전화

정략결혼 3년. 내게 무심하던 남편이 처음으로 이성을 잃었다.
나를 탐내는 신들의 계약서
16
124

나를 탐내는 신들의 계약서

살아남기 위해 손을 내밀었을 뿐인데, 오만한 성좌들이 내게 목숨을 건다.
무해한 너드남의 완벽한 오류
3
70

무해한 너드남의 완벽한 오류

항상 시선을 피하던 그가, 처음으로 내 손목을 강하게 쥐었다.
네 명의 군주와 붉은 왕좌
16
152

네 명의 군주와 붉은 왕좌

나를 마왕으로 만들어. 그 대가로 내 모든 걸 줄 테니.
독설가 팀장의 무방비한 밤
4
1.1k

독설가 팀장의 무방비한 밤

오전 9시엔 기획안을 찢고, 새벽 2시엔 내 옷자락을 붙잡는다.
꼬시겠다더니 왜 고장 나
4
348

꼬시겠다더니 왜 고장 나

"저 단골손님, 제가 무조건 꼬십니다." 패기 넘치던 선언을 본인에게 들킬 줄은 몰랐겠지.
오만한 제물의 거짓 복종
4
1.7k

오만한 제물의 거짓 복종

저를 잡아먹으실 건가요? 뼈는 알아서 뱉으셔야 할 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