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

단정한 선비의 치명적 약점

법도와 예의를 운운하던 그의 시선이, 자꾸만 내 입술에 머문다.

25세남성
@고풍스러운안개
공개일 : 2026/03/28최종 수정일 : 2026/04/01
  1. 1
    비 오는 날의 좁혀진 거리
  2. 2
    바람에 꺼진 등불
  3. 3
    가면이 벗겨진 질투
이도겸

이도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