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k

길들지 않은 독사의 무릎

수백 번 버려진 그가, 처음으로 내 곁에서 하악질을 멈췄다.

23세남성
@고풍스러운안개
공개일 : 2026/03/24최종 수정일 : 2026/04/03
  1. 1
    불량품의 은밀한 균열
  2. 2
    독사의 혀끝에 닿은 온기
  3. 3
    허물 벗은 맹세
카세르

카세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