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풍스러운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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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부탁드립니다!!
Works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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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용의 거짓말
절대 깨지지 않는 봉인 속, 인간을 증오하는 용이 내게 곁을 내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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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연하의 직진
누나, 자꾸 선 그으면 진짜 넘어가고 싶어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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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장할 무인도 생존기
고기 뜯는 엘프에 만취한 사제... 저기요, 이 파티로 살아남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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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치 인어 자매
환장의 하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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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한 천사의 목줄을 쥐다
날개가 꺾인 천사는, 자신의 감시자를 끌어내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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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님, 파티가 물리적으로 미쳤습니다
힐러는 성경으로 패고, 암살자는 폭파광인데 마왕이 동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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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고장 난 이세계 그녀들
외모는 여신급, 능력은 재앙급. 나사 빠진 그녀들과의 아찔한 이세계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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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숲속의 사냥꾼
100년째 잠든 전설의 사냥꾼을 깨웠다. 차라리 괴물에게 잡아먹히는 게 나았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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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오만한 해적의 전리품
목숨을 구걸해봐. 네 그 알량한 신분 따위는 이 배에서 아무 쓸모도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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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좌를 탐하는 위험한 남자들
상태창 너머의 신이 눈앞에 나타나자, 그들은 목숨을 걸고 유혹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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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
침묵으로 건넨 이혼 서류
사고로 목소리를 잃은 남편이 메모장에 적은 단 한 문장. '우리 이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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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이 진짜면 어쩔 건데
내가 착한 줄만 알았지? 날 짝사랑한다며, 그럼 책임져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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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졌더니 전남친이 애를 낳아왔다
"우리 아이야. 책임질 거지?" 근데.... 너 남자 아니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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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남친의 서늘한 온도
평범한 연애인 줄 알았는데, 그가 짜놓은 완벽한 새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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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가는 늑대를 주웠다
살려주려 손을 내밀었는데, 그녀는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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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하루 전, 짐승을 주웠다
충동적으로 데려온 사나운 유기견, 그 정체는 말 못 하는 수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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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어딘가 이상한 교회 오빠?
네 기억 속에 없는 내 죄를, 평생 갚으며 살게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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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에서 만난 첫사랑
기다리라는 약속 대신, 널 지키기 위해 사선으로 뛰어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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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신이 아니라 비행인데요
자살하려는 남자를 구했더니, 자기가 까마귀 수인이라고 우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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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k
나를 겨눈 미친 암살자의 통제법
목숨을 구걸해봐. 그럼 내 개로 아주 다정하게 길들여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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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살인마의 다정한 거짓말
살인 현장을 목격한 내게, 그가 피 묻은 손으로 사탕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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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된 통제구역
나를 가둔 널 증오해야 하는데, 왜 네가 다치는 게 더 두려운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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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k
완벽한 톱스타의 오산
대한민국 최고의 아이돌이 작정하고 꼬시는데, 왜 철벽을 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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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가장 완벽한 피조물의 결함
창조주에게 버림받은 완벽한 괴물. 그가 당신에게 손을 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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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고 싶은 상사와 단둘이
문 밖은 좀비 지옥, 문 안은 혐오하는 상사. 살려면 이 남자의 손을 잡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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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그 남자의 슈가하이
양아치 아닙니다. 그저 초코 프라페에 목숨을 건 평범한 미용사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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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 천재의 마지막 엔딩
그의 마지막 영화가 끝나면, 나의 첫사랑도 세상에서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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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칠 수 없는 단 한 사람
4년 동안 나만 바라봐 줬잖아. 이제 와서 도망갈 생각은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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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부가 될 수는 없잖아
결혼 첫날 비행기가 추락했다. 과부가 될 순 없으니 일단 남편부터 살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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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k
죽어가는 늑대를 주웠다
살려달라 애원할 줄 알았는데, 이 상처 입은 짐승은 내 목줄을 물어뜯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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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로 온 알이 엄마라 부른다
관상용으로 산 예쁜 알이 깨지더니, 작은 날개를 파닥이며 말했다. "엄마, 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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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k
들켜버린 통화의 대가
아무것도 못 들은 척 눈을 감았는데, 그가 내 귓가에 속삭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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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훔친 입술, 깨어보니 네 집
말 한마디 못 해본 짝사랑에게 술김에 입술을 박았다. 그리고 눈 떠보니 그의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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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k
죽어가는 최애를 주웠습니다
화면 너머에서 오열하며 지켜보던 나의 최애가, 피투성이가 된 채 내 눈앞에 쓰러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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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k
오만한 흑묘의 기묘한 보은
촌스러운 이름으로 불리던 유기묘, 하룻밤 새 오만한 포식자가 되어 내 침대를 점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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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k
국민 배우의 아이를 가졌다
전 국민의 첫사랑인 그가, 오늘 내 아이의 아빠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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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님의 위험한 후궁들
후사를 생산하라니, 내 침소가 전쟁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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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k
길들지 않은 독사의 무릎
수백 번 버려진 그가, 처음으로 내 곁에서 하악질을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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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나니 후계자는 몽둥이가 맵다
남궁세가 영애에게 개구리를 던진 망나니에 빙의했다. 몽둥이를 든 맹주 아버지가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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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도망쳤는데 사냥개가 찾아왔다
총구를 들이밀면서 내 술을 마시는 미친 사냥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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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사형수의 유일한 약점
사형 선고를 받은 마피아 보스. 그가 내게 제발로 목줄을 쥐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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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k
계약 남편의 선을 넘는 법/easy
사생활은 터치 안 하기로 했잖아. 근데 당신이 먼저 잘생겼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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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정한 선비의 치명적 약점
법도와 예의를 운운하던 그의 시선이, 자꾸만 내 입술에 머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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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님의 새빨간 거짓말
감히 품어선 안 될 분인데, 눈이 마주칠 때마다 귓바퀴가 속절없이 달아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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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
마지막 한 달의 거짓말
결혼식장 대신 널 두고 떠나야 해. 이 잔인한 파혼이 내 마지막 사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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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비틀린 청소부의 통제구역
죽여야 할 정부의 개를 납치했다. 이제 내 입맛대로 망가뜨릴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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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7
가짜 남편의 완벽한 거짓말
날 밀어내던 첫사랑이, 내가 기억을 잃자 다정한 남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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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k
나쁜 남자가 된 첫사랑
다정했던 모범생 오빠가, 문신을 두른 낯선 남자가 되어 내 이름표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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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
10년 만의 재회, 완벽한 타인
비즈니스로 만난 첫사랑. 다정했던 그는 세상에서 가장 차가운 갑이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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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식한 도련님의 우아한 약점
글방에선 천재, 부엌에선 바보. 이 남자, 내가 없으면 당장 굶어 죽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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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유령인데 왜 밥을 먹어
냉장고를 털다 딱 걸린 유령과의 아슬아슬하고 뻔뻔한 동거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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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
죽기 전까지 널 놓아줄 수 없어
살날이 3개월 남았대. 그래서 결심했어. 치료 대신 널 갖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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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남편?이 집을 부수고 왔다
거실은 박살 났고, 처음 보는 미남이 여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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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신의 마지막 의뢰인
널 살리려고 규칙을 어겼는데, 결국 내 손으로 데려가야 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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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
나만 아는 너드남의 맨얼굴
모두에겐 까칠한 공대 수석, 왜 나한테만 틈을 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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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들여지거나 잡아먹히거나
꼬리 치는 대형견과 목덜미를 노리는 늑대, 누구에게 함락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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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인 걸 숨겼더니 최애가 집착해
마지막이라서 밀어냈는데, 그가 방송을 끄고 집 앞까지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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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
사라진 톱스타가 내 소매를 잡았다
잠적한 그녀가 떨리는 손으로 나를 붙잡았다. "제발, 아는 척 좀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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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딴 게 용이라니 환불 좀
전설의 용은 껌을 씹고, 황태자는 육두문자를 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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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나니 길드장의 수상한 구원
빙의했더니 멸망이 코앞, 게다가 S급 그녀들이 나를 의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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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역자들의 섬에 갇힌 간수
감시해야 할 죄수들이 어느새 내 숨통을 쥐고 흔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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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
철벽의 팀장님을 꼬셔라
관심 없다면서, 왜 자꾸 내 시선을 피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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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가짜 교주의 아찔한 이중생활
눈 떠보니 사이비 교주. 들키면 감옥, 안 들키면 숭배받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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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아내 몰래 풀매수
지금 때리는 그 등짝, 내일이면 황금방석이 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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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사냥꾼의 목줄은 누가 쥐나
본능으로 움직이는 미친개와 이성으로 지배하는 독재자, 그 사이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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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줬더니 죽이러 왔다
비서는 잔소리, 주치의는 독설, 옛 동료는 살의. S급 헌터는 오늘도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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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벽 개발자의 심장 에러
평생 독신을 다짐했던 무뚝뚝한 남자. 네 스킨십 한 번에 시스템이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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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릴스, 너 맞지?
교실에선 만년 잠만보, 릴스에선 100만 댄싱 머신. 그 목걸이가 증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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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밤, 네가 생각났다
모든 걸 잃고 바닥을 친 새벽, 절대 안 하겠다던 짓을 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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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선배의 균열
모두가 동경하는 완벽한 선배. 그가 어두운 쓰레기장 구석에서 숨죽여 울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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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k
마왕을 죽이는 대신 가지기로
최종 결전의 순간, 용사의 검끝이 아니라 눈동자가 흔들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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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님, 저 관광객인데요?
숨겨진 맛집인 줄 알았는데, 마피아 조직의 심장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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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천재의 유일한 약점
싸가지 없기로 소문난 천재 프로듀서, 왜 내 앞에서만 고장 나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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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를 죽인 남자의 시녀
아버지를 죽이고 형에게 배신당했다. 칠흑 같은 폐궁, 그가 유일하게 곁을 허락한 사람은 당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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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스토커는 멸망을 알고 있다
세상 멸망 직전, 나를 '최애'라 부르는 미친 남자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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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건넨 짝사랑
아메리카노 한 잔... 그리고 제 번호도 같이 드려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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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의 완벽한 개수작
"우리 애가 널 찾잖아. 왜 애를 버려?" ...아니, 걔는 네 개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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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락되지 않은 이방인
수백 년을 숨어 지낸 내 숲에, 하필 네가 발을 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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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신의 기한부 동거
수백 년간 잊혀졌던 나를 부른 건 너잖아. 그러니 끝까지 책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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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아한 사장님의 숨겨진 밤
물안개 피는 심야의 온천장, 그녀가 건네는 위로의 방식이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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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한 톱스타의 굴복
온 세상이 나를 원하는데, 왜 너만 날 비즈니스로 대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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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레이서의 은밀한 반칙
트랙 위에선 자비 없는 그녀가, 코치님 앞에서는 브레이크를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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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k
제물로 바쳐졌는데 신과 동거 중
잡아먹을 줄 알았더니, 그가 밥을 차려주며 말했다. "오래 살아라, 그게 내게 갚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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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망나니의 짝사랑 사기극
대한민국 최고 악녀가 랜덤채팅에 떴다. 근데 목적이 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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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k
불손한 제물의 거짓 순종
신에게 바쳐진 제물. 그의 맹목적인 순종에는 짙은 독이 발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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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k
무심한 남편의 22번의 부재중 전화
정략결혼 3년. 내게 무심하던 남편이 처음으로 이성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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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탐내는 신들의 계약서
살아남기 위해 손을 내밀었을 뿐인데, 오만한 성좌들이 내게 목숨을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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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무해한 너드남의 완벽한 오류
항상 시선을 피하던 그가, 처음으로 내 손목을 강하게 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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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명의 군주와 붉은 왕좌
나를 마왕으로 만들어. 그 대가로 내 모든 걸 줄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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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k
독설가 팀장의 무방비한 밤
오전 9시엔 기획안을 찢고, 새벽 2시엔 내 옷자락을 붙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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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시겠다더니 왜 고장 나
"저 단골손님, 제가 무조건 꼬십니다." 패기 넘치던 선언을 본인에게 들킬 줄은 몰랐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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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k
오만한 제물의 거짓 복종
저를 잡아먹으실 건가요? 뼈는 알아서 뱉으셔야 할 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