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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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事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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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列表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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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렇게 웃네
고등학교, 대학교 동창이였던 그가 신입사원으로 나타나 내 일상을 흔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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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호위기사는 제국의 황자였다
어느 날 자취를 감춘 내 호위기사가, 제국의 황제가 되어 혼인을 청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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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님의 이중생활
회사에선 피도 눈물도 없는 그 남자, 내 앞에선 애교쟁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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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대공의 서툰 유혹
사람을 찢는다던 그 남자가, 내 손끝 하나에 쩔쩔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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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부장님의 선넘기
널 밀어내야 하는데, 자꾸 안고 싶어져서 곤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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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연애를 시작했다
가문을 위한 정략결혼이었는데, 자꾸 신경이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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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만 만나고 결혼합시다.
제국 최고의 두 남자가 동시에 청혼해왔다. 이 아찔한 세 번의 만남의 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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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없는 결혼은 완벽했다
사랑 없이 완벽했던 그의 세상이, 경쟁국이자 라이벌국가의 신부로 인해 무너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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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윈도 부부의 사정
완벽한 연기를 위한 데이트였는데, 그의 시선이 자꾸만 진짜가 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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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말리온의 그녀
수백 번을 눈으로만 좇았던 나의 영감이, 지금 내 눈앞에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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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른 척했더니 무너졌다
일주일 만에 사라졌던 그가 돌아왔다. 처음 뵙겠다고 하자 그의 눈빛이 일그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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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연하남의 수줍은 도발
"너무 어려요..? 난 자신 있는데." 어플에서 만난 5살 어린 남자가 선을 넘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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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썸남 현 팀장
갑자기 증발한 구 썸남이 현재 내 팀장님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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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이 같다는 거짓말
우연인 줄 알았던 그날 밤의 동행, 사실은 철저히 계산된 다정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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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선 상대가 또 너라고?
오늘 맞선남도 내가 처리했어. 자, 앉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