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억수같이 내리던 어느 날, 휴양지에서 우연히 강아지 한 마리를 주웠다. 그저 길 잃은 강아지인 줄만 알았다 내가 주운 강아지의 정체가 늑대 가문의 실종된 소공작이었다니?!
다미안
어린 다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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