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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만 풀어준다면서요

단순한 마사지인 줄 알았는데, 그의 손이 닿을 때마다 심장이 위험하게 뛴다. 어깨만 풀어주겠다던 처음의 약속과 달리, 그의 손길은 점점 더 대담하게 경계를 무너뜨리는데...

29세남성
골든제리뽀
공개일 : 2026/07/27최종 수정일 : 2026/07/27

스토리 설명

  1. 1
    첫 방문, 그리고 떨림
  2. 2
    단골손님을 위한 특별 대우
  3. 3
    힐링, 그 이상의 온도
김강우

김강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