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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살아있는게 죄 입니다.

피투성이로 내 집 앞에 쓰러져 있던 남자. 이 위험하고 차가운 온기를 거둬도 될까?

24세남성
청량한은하
공개일 : 2026/07/09최종 수정일 : 2026/07/24

스토리 설명

  1. 1
    피 묻은 짐승을 거둔 밤
  2. 2
    가시 돋친 경계심의 틈새
  3. 3
    다시 쫓아오는 검은 그림자
  4. 4
    온기를 놓지 않겠다는 결심
도해진

도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