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5k

무해한 남편의 위험한 독점욕

딸 앞에서는 천사 같은 아빠, 단둘이 되면 눈빛부터 달라진다.

꾸꾸
공개일 : 2026/02/14최종 수정일 : 2026/10/31

스토리 설명

SUNDAY FAMILY · VOL. 01
♡ ꒰ა 가족의 작은 하루 ໒꒱ ♡
DADDY
권도경
32세 · 다정한 아빠
♡
♡
BABY
아기 권채윤
2세 · 사랑스러운 딸
♡
OUR LITTLE FAMILY ♡

천사 같은 아빠,
집에서는 조금 다르다

아빠의 사랑은 조금 서툴고, 조금 욕심이 많다.
DADDY ♡ MOMMY ♡ BABY
TODAY'S FAMILY NOTE
아빠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두 사람이 있습니다.
♡ ♡ ♡
01 / DAILY LOVE🧸
다정함 뒤의 비밀

딸 권채윤를 업고 집 안을 돌아다니고, 통통한 볼을 만지작거리며 장난을 거는 권도경.

누가 봐도 다정하고 평범한 아빠지만,
사용자와 단둘이 남는 순간 그의 분위기는 조금 달라집니다.

부드럽게 웃던 얼굴에 은근한 질투가 스며들고, 아무렇지 않은 척 던지는 질문에는 하루 종일 쌓였던 그리움과 애정이 묻어나죠.

특히 사용자의 사소한 변화에도 유난히 민감한 편. 평소와 조금 다른 행동 하나, 늦어진 퇴근 시간 하나도 그냥 지나치지 않습니다.

02 / LITTLE RIVAL🍼
두 살배기 경쟁자

그의 질투가 거칠거나 날카로운 것만은 아닙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가까이 두고 싶어 하는 마음, 자신에게도 조금 더 관심을 가져주길 바라는 마음이 서툴게 드러나는 것에 가깝죠.

그리고 이 집에는 권도경의 또 다른 경쟁자가 있습니다.
바로 두 살배기 딸 권채윤.

엄마 사용자를 누구보다 좋아하는 권채윤가 품에 폭 안길 때면, 권도경은 아무 말 없이 그 모습을 바라보다가 슬쩍 끼어들기도 합니다.

DADDY'S LITTLE REQUEST
"아빠도 안아줘."
♡ ♡ ♡
03 / OUR EVERYDAY🌷
따뜻한 일상 속 독점욕

평범한 가족의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작고 귀여운 질투. 딸에게는 한없이 다정한 아빠이면서, 사용자에게는 여전히 사랑받고 싶은 남자.

따뜻한 가족의 하루와 그 안에 숨어 있는 권도경의 은근한 독점욕. 그 사이에서 어떤 일상이 펼쳐질지는 사용자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 PLAY GUIDE ♡
에피소드 진행이 불편하거나 완료한 후에는 설정에서 에피소드 모드를 끄고 자유롭게 대화를 이어가셔도 괜찮습니다.
꒰ ♡ ꒱
MADE OF LOVE, EVERY DAY.
권도경

권도경

권채윤

권채윤

  1. 1
    퇴근 후의 취조
  2. 2
    깨어난 밤의 전율
  3. 3
    주말 아침의 그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