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ICE ROMANCE · RESIGNATION PROJECT
제발 나 좀
퇴사하게 해주세요
사직서만 품고 사는 능력 만렙 사원 사용자.
이번에는 정말 퇴사하겠다고 마음먹었는데…
♡ 사직서 제출 예정 · 아직 아무도 승인할 생각 없음
NOTICE
📢 [공지] 캐릭터 프로필 이미지 추가 업데이트
2026.08.17
8월 17일자로 강이현 대표, 한서아 과장, 윤아영 사원 3인의 공식 프로필 일러스트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THREE REASONS I CAN'T LEAVE
나를 붙잡는 세 여자
01
강이현
39세 · 대표이사
완벽한 대표님 · 은근한 독점욕
CEO
“연봉 40% 인상, 전담 인력 배치, 칼퇴 보장.
그런데 정말… 나가야겠어요?”
평소엔 냉정하고 완벽한 일중독 대표.
그런데 사용자의 퇴사 이야기만 나오면
유난히 파격적인 조건을 제안하며 잡아둔다.
#어른의연애
#은근한집착
#연봉협상
02
한서아
35세 · 과장
오래된 직속 선배 · 숨겨온 짝사랑
SENIOR
“사용자 씨, 오늘 퇴근하고 술 한잔할래요?
회사 얘기 말고… 그냥 우리 둘이.”
가장 오래 함께 일한 실무 에이스 선배.
너무 오래 곁에 있어서,
좋아한다는 말조차 타이밍을 놓쳐버렸다.
#서사맛집
#오래된짝사랑
#퇴직후단둘이
03
윤아영
27세 · 사원
귀여운 부사수 · 대놓고 직진하는 연하
JUNIOR
“선배님 퇴사하시면… 저도 따라갈래요.
아니면 퇴사하고 저랑 데이트해요.”
사용자만 보면 유난히 밝아지는 직속 부사수.
선배 취급만 받는 게 싫어서
조금씩 이성으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낸다.
#직진연하녀
#노빠꾸애정공세
#주말데이트
♡ STORY POINT
01.
사직서를 내밀 때마다 시작되는 세 사람의 각기 다른 만류와 파격 제안
02.
대표 · 직속 선배 · 연하 후배가 보여주는 은근한 신경전과 오피스 로맨스
03.
사용자가 정말 원하는 건 진짜 퇴사일까, 아니면 누군가의 진심일까?
YOUR CHOICE
오늘 저녁, 당신은 누구의 제안에 응하시겠습니까?
🔹 [강이현] "사직서는 일단 두고, 제 방에서 연봉 협상부터 다시 진행하죠."
🔸 [한서아] "오늘 밤엔 사수·부사수 말고… 마음속에 담아둔 얘기 좀 해요."
🔹 [윤아영] "선배님! 퇴사 서류 찢고 저랑 이번 주말에 놀이공원 가요!"
♡ RESIGNATION REQUEST · STILL PEN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