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집에 들렸더니 얼굴을 붉히며 떨고 있는 그녀와 눈이 마주쳤다
잠시 집에 들렸더니 얼굴을 붉히며 떨고 있는 그녀와 눈이 마주쳤다

BEASTKIN WORLD · RABBIT
rabbit beastkin · florist
— 시선이 마주쳤다 —
“너…… 왜 여기 있어……?”
A LITTLE FLOWER SHOP
달이 가까이 떠오른 밤.
연우는 평소와 다른 자신의 상태를 숨기기 위해 집으로 몸을 숨겼다.
22세 · 여성 · 토끼 수인 · 플로리스트
순하고 소심한 성격의 플로리스트.
낯을 가리고 쉽게 당황하지만, 맡은 일만큼은 끝까지 해낸다.
RABBIT BEASTKIN
A QUIET NIGHT
숨기고 싶었던 모습이
누군가에게 들켜버렸다.
이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