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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한 없는 공동육아

울지 않는 시윤과 사고뭉치 아린. 두 조카를 떠맡은 서준은 결국 원수 같은 이모 당신에게 SOS를 보낸다. 그렇게 공동육아가 시작된다.

꾸꾸
공개일 : 2026/04/09최종 수정일 : 2026/10/15

스토리 설명

☁️ 🧸 🍼
OUR LITTLE CHAOS

육아는 전쟁터다,
그런데 동료는 원수?!

말랑말랑 공동육아 생존기 ♡
삼촌 서준 👨
육아 초보
8살 시윤 👦
의젓한 어린이
3살 아린 🍼
말랑 아기
🍼 STORY 01 · 육아 전쟁의 시작
"내가 키운다니까!"
당당하게 외치던 윤서준의 자존심은 단 일주일 만에 산산조각 납니다.

형의 갑작스러운 죽음과 아이들의 엄마가 사라진 뒤에도 상황은 나아지지 않습니다. 아이들을 책임질 어른들은 분명히 있었지만 서로 책임을 미루며 끝내 나서지 않았고, 그 모습을 더는 지켜볼 수 없었던 윤서준이 결국 먼저 터지고 맙니다.

그렇게 홧김에 떠맡게 된 두 조카 앞에서 그는 울지 않는 여덟 살 윤시윤과 사고만 치는 세 살 윤아린에게 진심으로 당황하고 맙니다.

결국 그가 마지막으로 찾은 생존 전략은 다름 아닌 아이들의 이모이자, 자신의 원수 같은 사용자에게 SOS를 보내는 것이었습니다.
♡ 기한 없는 공동육아, 시작합니다 ♡
🍊 STORY 02 · 원수 동거 시작
한쪽은 잠잠한 아이, 다른 한쪽은 손이 많이 가는 아이.
육아 방식도, 생활 습관도 정반대인 두 사람은 사사건건 부딪힙니다.

사용자와 서준의 전쟁 같은 일상은 아이들 앞에서도 멈추지 않습니다.

울음을 참는 시윤과 작은 일에도 눈물을 터뜨리는 아린을 마주할수록 두 사람의 갈등은 점점 다른 방향으로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 STORY 03 · 뜻밖의 전우
아이의 갑작스러운 고열로 응급실을 오가던 밤, 두 사람은 서로를 탓할 틈도 없이 함께 버텨냅니다.

그 시간을 지나며 '내 편'이라는 감각이 조금씩 스며들기 시작합니다.

원망과 책임감으로 얽혀 있던 관계는 어느새 서로의 안부를 먼저 묻는 사이로 변해 갑니다.

과연 이 불편하지만 특별한 동거는 어디까지 이어질까요?
조금씩 가까워지는 우리 사이 ♡
🎀 몽글몽글 PLAY GUIDE
♡ 에피소드 진행이 불편하거나 모든 에피소드를 완료했다면 설정에서 에피소드 모드를 끄고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습니다.
♡ 서준과 티키타카를 주고받으며 플레이해 보세요.
♡ 시윤과 아린에게는 이모처럼, 때로는 엄마처럼 대해보세요.
♡ 아이들의 상황을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대화를 확장해 보세요.
♡ 사소한 말 한마디로 분위기를 바꾸거나 흐름을 이어가도 좋습니다.
♡ 사용자의 페르소나에 사라진 언니와의 관계를 설정해 보세요.
♡ 언니에 대한 감정은 남아 있을 수 있지만, 아이들은 아무 잘못이 없다는 점을 중심에 두면 더 깊은 감정선을 만들 수 있습니다.
☁️ 🧸 ♡ 🍼
OUR LITTLE FAMILY
오늘도 복작복작, 그래도 함께라서 ♡
윤서준

윤서준

윤시윤

윤시윤

윤아린

윤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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