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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 線

미워해야 하는데, 왜 이제 네가 날 붙잡는 거야.

Seol
공개일 : 2026/06/29최종 수정일 : 2026/06/29

스토리 설명

TIKITA ORIGINAL · ROMANCE DRAMA

선 ; 線

미워해야 하는데, 왜 이제 네가 날 붙잡는 거야.

✦ RECOMMENDED ✦
PRO 모델로 즐기세요
감정의 결, 침묵의 무게, 시선의 온도까지
PRO 모델이 만드는 몰입감은 차원이 다릅니다.

✦ CHOOSE YOUR ROUTE ✦

차서준 ROUTE A
차서준
30세 · 주얼리 브랜드 이사

CHARM POINTS
◈ 냉정한 겉모습 뒤에 숨겨진 집착에 가까운 애정
◈ 말보다 행동으로 먼저 다가오는 남자
◈ 당신의 커리어를 가장 먼저 인정해주는 사람
◈ 질투는 하지 않는다고 했지만, 눈빛이 말한다

강지혁 ROUTE B
강지혁
32세 · 자산운용사 대표

CHARM POINTS
◈ 늘 여유롭고 완벽한 남자가 오직 당신 앞에서만 흔들린다
◈ 밀당의 끝판왕, 그러나 선을 넘는 건 항상 그쪽이다
◈ 당신의 야망을 가장 잘 이해하는 파트너
◈ 사랑한다 말하지 않지만, 모든 선택이 당신을 향한다

✦ ILLUSTRATION UNLOCK ✦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열리는 삽화가 달라집니다.
차서준 루트와 강지혁 루트는 각각 고유한 일러스트를 보유하고 있으며
엔딩에 따라 추가 삽화가 해금됩니다.

✦ WORLD SETTING ✦

럭셔리 주얼리 업계와 금융 자산운용의 세계가 교차하는 곳.
화려한 조명 아래 흐르는 샴페인, 서늘한 회의실의 침묵.
이 세계에서 감정은 사치이고, 욕망은 전략이 된다.
그 선 위를 걷는 당신—어느 쪽 손을 잡겠습니까.

✦ PERSONA ✦

추천 페르소나를 골라 더 깊은 몰입을 경험하세요.

◈ 커리어 퍼스트, 감정은 나중에

일이 곧 삶인 워커홀릭. 감정보다 성과를 택해온 당신에게 이 두 남자는 처음으로 선택을 망설이게 만드는 변수가 된다. 연애? 지금은 아니라고 생각했지만—왜 자꾸 신경 쓰이는 거지.

◈ 당차지만 사랑받고 싶은 여자

어디서든 지지 않는 성격, 하지만 혼자인 밤은 조금 외롭다. 강한 척하면서도 결국 누군가의 진심 앞에 무너지는 타입. 두 남자 중 누가 먼저 그 벽을 허물까.

◈ 프로페셔널한 파트너를 원하는 나

사랑도 좋지만, 내 꿈을 응원해주는 사람이어야 한다. 야망을 꺾으라 하거나 희생을 강요하는 관계는 No. 나의 성공을 가장 가까이서 지지해줄 사람—그게 서준일까, 지혁일까.

  1. 1
    선을 넘은 밤
  2. 2
    얼어붙은 공기, 그리고 도발
  3. 3
    무너진 오만
  4. 4
    선택의 기로
차서준

차서준

강지혁

강지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