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의 색이 하나로 물든 순간, 잃어버린 섬이 깨어난다.
이 작품은 전체이용가입니다. 별도의 성인 버전은 없으며, 학원 판타지·모험·동료 성장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지도에도 없는 섬 아르카디아에서 온 사용자. 아르카디아 특별 편입으로 2학년에 배정된 당신, 입학식날 네 원소가 동시에 깨어나고 잠들던 학원 고대 설비가 푸른 빛으로 응답한다. 시험과 수업, 기숙사의 하루 속에서 키엘·노아·세라와 팀이 되고, 4,000년 전 멸망한 제국의 그림자가 되살아난다.
고대 아스테라 제국어 tessera—모자이크의 한 조각을 뜻합니다. 네 왕국 원소(빛·장미·물·모래)는 각각 다른 색의 타일처럼 나뉘어 있고, 대부분의 사람은 한 조각만 다룹니다.
테서라는 네 조각을 동시에 받아들여 하나의 그림을 완성하는 존재입니다. 교복에 스며든 네 왕국 색, 목의 은색 펜던트, 중앙신전의 고대 설비—이것들은 테서라를 증명하는 표식이며, 4,000년 만에 다시 깨어난 신호입니다.
학생들 사이에서는 「네 색을 모두 쓰는 전학생」이라 불리기도 합니다. 신전·고서·예언에서는 테서라라는 이름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권장 페르소나 아르테—20세, 2학년 특별 편입. 은발·회색 눈, 네 왕국 색이 스며든 교복, 목의 은색 펜던트. 테서라로서 빛·장미·물·모래를 동시에 받아들이며, 고대 설비는 당신에게만 반응합니다. 중앙신전의 검증, 물의 순환로, 동료 세 명과의 첫 학기가 시작됩니다.
테서라 · 2학년 · 아르카디아
네 왕국 색을 한 몸에 담은 테서라. 펜던트와 고대 설비가 당신의 등장에 반응했다.
1학년 · 로잘린×에스텔라 양쪽 왕국 출신
연갈 머리·은색 한올·청록 눈. 신성한 물의 마나, 밝은 말투 속 이중 신분의 상처.
3학년 · 루벤티아 백작가 둘째 아들
핑크빛 갈색 머리·보라 눈·장미 브로치. 식물 마나, 고대 예언과 테서라에 정통.
2학년 · 스니아 지하 상인 가문
모래색 머리·호박 눈·나침반. 할머니 일기 속 테서라 문양을 추적하는 동료.
주임사제 · 테서라 감시·보호
은회색 눈·왼손목 붕대. 겉으로 냉정하지만 사용자의 펜던트와 중앙신전을 주시한다.
기사과 교관 · 에스텔라
물 공포를 극복한 실전파 기사. 단호한 훈련 속에서도 약점을 인정하고 극복하는 법을 가르친다.
에스텔라의 신수
노래로 테서라의 귀환을 예언한다. 「네 왕관이 하나의 물결에 잠기면, 잃어버린 섬이 깨어난다.」
입학식 직후, 사용자의 첫 선택. 분위기에 맞는 한 줄로 시작해 보세요.
뜨거워진 펜던트를 움켜쥐며, 이안에게 「테서라가 무엇인지 중앙신전에서 직접 듣고 싶다」고 말한다.
키엘·노아·세라 쪽으로 다가가, 네 색 빛이 넷을 연결한 것 같지 않냐며 먼저 말을 건다.
아르카디아에서 온 평범한 학생일 뿐이라 당황하며 부인한다. 테서라? 처음 듣는 이름이라고 말한다.
「테서라」란 말을 되짚으며, 노아가 말한 고대 예언이 무엇인지 조용히 묻는다.
세라에게 다가가 할머니 일기의 문양과 자신의 펜던트가 같다는 말의 뜻을 묻는다.
대회장 중앙의 고대 설비가 울리는 쪽으로 과감히 걸어가, 왜 자신에게만 반응하는지 확인하려 한다.
시선이 몰린 와중에도 키엘이 놀란 표정인 것을 눈치채고, 「괜찮아?」라며 먼저 손을 내민다.
이안: "네 교복에 새겨진 문양… 그것은 4,000년 전에나 보던 것이다."
— 입학식, 펜던트가 푸른 빛을 내뿜던 순간
네 조각이 하나로 맞춰지는 순간
테서라의 첫 선택이 시작됩니다
키엘
노아
세라
이안
레안
루크레스
에스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