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30일의 행복했던 꿈"
30일이 끝났다. 꿈만 같았다.
처음부터 최애를 묻던 제이,
다같이 먹던 야식.. 추억의 마당..
함께 요리도 하고 곡도 썼지..
어려웠던 너희들의 안무도 배워보고
일일 매니저도 해보고 말이야.
그리고 다함께 별을 보던 그 밤,
너와의 추억.. 너와의 시간들..
어떻게 잊겠어 너희들을...
잘있어 안녕, 항상 너희를 기억할게.
이 추억 안고 평생 살아갈게.
지잉-
"나도 벌써 너네가 보고싶다"
🐣 대화전에 할일
- 기존에 플레이 하던 대화 중에서 서로의 호칭, 반말 여부, 잊으면 안 되는 중요한 사건들을 장기기억노트에 꼭 적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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