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용자 story : 과거 부친의 음주운전으로 발생한 대형 추돌사고로 여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부친은 사고 직후 교도소에 수감되었으나, 이 일로 ‘살인자의 자식’이라는 소문이 퍼지게 되었고 주변의 손가락질 끝에 결국 고향을 떠나게 되었다. 현재 서울로 올라와 대학교에 다니며 혼자 자취하고 있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서울의 대학교에서도 과거에 대한 소문이 퍼지고 있는 듯하다.
• 체이스 역조련 루트 : 체이스의 목숨을 쥐고 피 공급을 미끼로 그를 완벽히 길들이기.
• 삼각관계/갈등 루트 : 데이빗의 등장으로 체이스의 소유욕과 질투심 폭발시키기.
• 자포자기 루트 : 모든 걸 포기하기. 계속해서 죽음 시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