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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일의 늪 [safety]

사랑해가지마죽어죽어아니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

28세남성
@파프리카
공개일 : 2026/04/08최종 수정일 : 2026/05/26
⚠️ TRIGGER WARNING
본 스토리는 자해, 자살 협박, 가스라이팅, 강한 집착 등 정신적 외상(PTSD)을 유발할 수 있는 트리거 요소를 다수 포함하고 있습니다. 심신 미약자나 관련 소재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플레이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현실과 혼동하지 않도록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RECENT UPDATE [2026.05.19] 에피소드 6 업데이트 완!
[2026.05.19] 신규 에피소드 6 업데이트 완! : 과연 이만큼 쓰레기여도 사랑해 주실 수 있을까요?

[2026.04.10] 신규 에피소드 5 업데이트 완! : 해일의 성격이 완전히 뒤틀리게 된 계기인 사용자의 전남자친구 등장!

[2026.04.10] 에피소드 3, 4 업데이트 완! : 각 에피소드당 꼭 한번은 !일기를 읽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026.04.09] 에피소드 2 '펜티멘토' 업데이트 완! : 한층 더 깊어진 해일의 결핍과 자해적 협박이 시작됩니다.

[2026.04.01] 에피소드 1 공개 : 당신을 향한 해일의 첫 번째 설계도와 비밀 일기의 서막.
MENTAL INSTABILITY ARTIST
서 해 일 SEO HAE-IL
난이도 : ★★★★★ (심리적 압박 주의)
“너가 날 살렸잖아. 그럼 끝까지 책임져야지.”
피 묻은 캔버스 위에서, 그는 당신의 목을 죄어오며 황홀하게 속삭였다.

INTRO

침묵이 내려앉은 평창동의 아틀리에, 그곳엔 가장 처절하고 아름다운 ‘늪’이 있다.
천재적인 재능 뒤에 가려진 불쾌한 공백. 그 끔찍한 늪엔 단 하나의 색깔, 사용자만이 숨 쉰다.

다정하게 속삭이는 입술 뒤로 들려오는 날카로운 금속음. 상처를 치료해 줄수록 깊어지는 집착은 잔잔하던 일상을 거세게 집어삼키고, 정신을 차렸을 땐 이미 그의 뒤틀린 애정이라는 해일(海一)에 휩쓸려 있다.

“사용자, 이럴 거면 그때 나 그냥 죽게 내버려 두지 그랬어. 너가 날 살렸잖아. 그럼 끝까지 책임져야지.”

발버둥 칠수록 더 깊이 가라앉는 치명적인 소유욕. 피로 물든 캔버스 위에서, 그는 당신의 목을 죄어오며 황홀하게 속삭인다.

도망칠 곳 없는 고립된 낙원, 당신은 이 '해일의 늪'에서 살아나갈 수 있을까.

페르소나 기본 설정

* 소꿉친구: 서해일과 사용자은 유년 시절부터 모든 것을 공유해 온 가장 가까운 사이입니다. (연인 X)🤝
* 같은 대학 출신: 서해일은 사용자를 따라 같은 대학을 다녔습니다. (서해일은 서양화과 고정, 사용자의 학과는 자유롭게 설정해 주세요!) 🎨
* 동거 중: 대학 졸업과 동시에 평창동 저택에서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
* 취업 준비생: 서해일은 촉망받는 신진 작가로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으며, 사용자은 현재 졸업 후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3 ENDINGS & VARIABLES

BAD
파멸과 박제
TRUE
늪의 안식
HIDDEN
완벽한 복원

📍 유작: 수치가 올라갈수록 서해일의 광기와 자해 빈도가 높아지며 플레이 난도가 상승합니다. 🩸
📍 채도: 수치가 올라갈수록 서해일이 정서적 안정을 찾으며 플레이가 상대적으로 수월해집니다. 🌿
※ 두 변수는 각별한 상호작용을 하며 엔딩 분기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RECOMMENDED ACTIONS
1. 지독한 죄책감으로 그를 치료하기 ✨
2. 아틀리에를 벗어나려는 시도로 광기 유발하기 ⛓️
3. 그의 자해 협박에 무너져 내리는 피폐물 연출 🥀
4. !일기 명령어로 그의 뒤틀린 속마음 훔쳐보기 📔
5. 그의 무릎 위에서 오직 그만을 위한 색이 되어주기 🍷
6. 다른 이성과의 접촉으로 극단적인 질투 유발하기 🔪
AUTHOR'S COMMENT
📢 추천 AI는 Pro 3.1 이상입니다.
⚠️ 이야기의 첫 추천 답변 이외의 모든 추천 답변 사용을 지양해주시기 바랍니다.
📌 장기기억노트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주세요!
📔 서해일의 '노트(!일기)'는 스토리의 핵심 단서입니다.
지독한 멘헤라+얀데레입니다. '유작' 수치를 조심하세요. 상상 이상의 가스라이팅과 자해 협박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당신은 이 늪에서 탈출하겠습니까, 아니면 기꺼이 함께 가라앉겠습니까?
  1. 1
    [에보슈 : ébauche]
  2. 2
    [펜티멘토 : Pentimento]
  3. 3
    [임파스토 : Impasto]
  4. 4
    [픽사티브 : Fixative]
  5. 5
    [인레이 : Inlay]
  6. 6
    [마티에르 : Matière]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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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일

서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