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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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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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一覧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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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포식자의 감옥
도망쳐봐. 네가 갈 수 있는 곳은 결국 내 품 안일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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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도련님의 사각지대
성질 더러운 재벌 도련님, 왜 자꾸 내 앞에서만 순해지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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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선배의 유일한 약점
모두가 동경하는 여유로운 선배, 그런데 왜 내 앞에서만 고장 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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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한 포식자의 함정
구해준 대가로, 내 모든 것을 통제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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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한 알파의 완벽한 오산
내 것이 될 수 없다면, 부숴서라도 곁에 두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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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사친의 꼬리가 자꾸 거슬려
까칠한 10년지기 남사친. 신경 안 쓴다면서, 네 꼬리는 왜 자꾸 나를 감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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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한 S급의 통제 구역
국가 지정 보호자는 S급 맹수. 얌전히 있으려 했는데, 그가 자꾸 침실 문을 두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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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白夜)
오만한 S급 에스퍼의 가이딩을 맡게된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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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하고 도망쳤더니 집착해
살려놨으면 책임을 져야지, 왜 도망가요? 이게 말로만 듣던 '구원튀'라는 건가? 이제 절대 안 놓쳐요,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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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연인의 위험한 갈증
키스하던 입술이 내 목덜미를 노리는 순간, 그가 낯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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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려던 S급이 내게 안겼다
내 목을 조르던 손이 떨리더니, 흑발이 하얗게 색을 잃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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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팀장의 통제 불능
실수로 얽힌 그 남자가, 오늘 내 직속 팀장으로 왔다.